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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5.07.093105

“요즘뜨는창업” 달콤한 말로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요즘뜨는창업” 달콤한 말로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출처 : 아이티데일리)



취업에 실패했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창업이다.

원하는 기업에 입사해 일하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이 때 대안안으로 생각한 것이 바로 창업이다.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경우 대박을 바라보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이미 고안된 아이템이 많고, 사업을 크게 진행하고 싶어도, 돈 들어갈 걱정에 최소 예산만 가지고 창업을 진행하다 보면 원하는 데로 매출이 나오지 않고 시간낭비, 비용낭비만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터넷에서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얻기는 힘들다.

일반 프랜차이즈 본사를 찾아야 하는데, 대부분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이야기한다. “오픈만 하면 대박친다.”라는 달콤한 말로 현혹시킨다.

본사 말만 믿고 창업을 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다.

문을 닫는 체인점이 성공하는 체인점 보다 더 많다는 통계결과가 보여주듯이, 브랜드 선택에 앞서 신중한 판단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창업을 알아보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창업에 대해 정보 습득이 어려운 예비 초보창업자는 믿을만한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창업전문회사 지노비즈 박해진 팀장은 “창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말한 달콤한 말에 혹 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의 경우 자신들이 직접 매장을 내야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양도 양수 및 매장 재오픈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어느 정도의 경험이 없을 경우에는 안정적인 매출로 운영하고 있는 매장을 인수하는 것이 수익면에서 더욱 낫다.”라고 한다.

현재 창업 시장은 무분별 분석으로 인해 계속 체인점만 내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창업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비창업자에게 얼마나 많은 창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느냐가 중요하다.

박팀장은 “양도양수가 쉬운 것은 아니다. 예비창업자가 원하는 매장에 대해서 상권분석, 유동인구 분석, 매출 분석 등을 통해서 최대 수익이 나왔을 때 연결해주고 창업자에 맞게 창업아이템을 설정해주는 것이 우리 같은 전문가가 해야 할 일이다. 그만큼 많이 고민해야하며 공부도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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