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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5.07.063189

프랜차이즈창업 양도양수와 신규창업의 차이점은?

프랜차이즈창업 양도양수와 신규창업의 차이점은?
(출처 : 아이티데일리)



자신의 가게를 갖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은 고민이 많다.

어떤 아이템을 선택할건지, 어떤 브랜드를 선정해야하는지 신규로 창업을 하게 되면 자리는 어디에 해야 하는지, 개인으로 해야 하는지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해서 매장을 오픈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있을 수 있다.

프랜차이즈의 이름을 빌려 창업을 하는 방법은 2가지로 말할 수 있다.

신규로 매장을 오픈하는 방법과 양도양수를 통해서 기존매장을 인수 하는 방법이다.

양도양수, 신규매장오픈 중 이 둘은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프랜차이즈 신규창업의 경우는 당연히 안정적일 수 없다.

본사에서 정확한 상권분석, 유동인구분석 등을 해야 하며, 완벽하게 분석 한 후 매장을 오픈해도 3개월 정도는 순이익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매장의 역량을 고려하지 않고 작은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선택했을 때는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는데, 이는 브랜드 내에서 경험이 풍부하지 않아, 매장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일반 고객층이 알 수 없는 브랜드일 경우엔 상황이 더 심각하게 흘러갈 수있다.

그렇다면 양도양수는 어떨까? 매장을 매도하고 매수하는 과정의 양도양수는 오히려 신규창업보다 안정적이다.

안정적으로 매출이 유지되고, 기존 인테리어나 매장관련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창업을 많이 해봤던 예비창업자들은 신규창업보다 양도양수에 대해 관심이 더 많다는 결과도 나왔다.

이에 관련되어 서울, 경기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사이트 창업몰 안준찬 이사는 “아이템이 독특하다면 신규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좋지만, 특별한 아이템이 아니거나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고 진행하기엔 양도양수로 매장을 인수하는 것이 좋다.”며“양도양수는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매장을 인수받는 형태로, 인수하고자 하는 매장의 현금매출, 카드매출이 정확히 파악이 되며,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우는 본사로 데이터가 발송되기 때문에 절대로 매출을 속일 수 없고, 최근 들어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사장님들께서 이런 점을 장점으로 생각해, 양도양수 문의가 많이 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 같이 신규창업은 위험성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고, 정확한 아이템과 본사의 역량을 파악하여, 성공적인 창업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제대로 역량을 파악하지 않은 프랜차이즈 회사의 경우 가맹점만 차려주고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 대다수의 가맹점 점주가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형브랜드부터 대형브랜드까지 두루 파악하고 있는 창업컨설팅회사와 상담을 하며 진행하는 것이 2차 3차 피해 받지 않는 방법 중 하나이다.

창업전문 사이트 창업몰(02-3443-4600)은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양도양수 및 브랜드컨설팅, 신규창업 등을 진행하는 창업전문 컨설팅 사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