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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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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5.11.191743

예비창업자를 위한 ‘제 17회 서울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개최


대한제과협회의 주체하게 되는 ‘제 17회 서울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이 2015년 11월 18일(수) 개최되어 21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0여개의 회사와 350여개의 부스, 5만 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전시회이며, 제과제빵관련제품 전시 및 경연대회, 제빵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다.

직접 쿠키, 케이크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터도 중이며, 제빵사를 꿈꾸는 인재들을 위하여 학생제과경연대회, 제과의 달인 선발대회, 건강 빵 샌드위치 경연대회, 서울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경진대회 시상식, 학생 쌀 케이크 만들기 경연대회 등의 대회가 진행 중이다.

카페 창업의 수요는 여전히 높고, 그로 인해서 커피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빵과 같은 디저트를 접목하여서 만든 디저트카페도 새롭게 생겨나는 추세이다.

‘제 17회 서울 국제빵 과자 페스티벌’에서는 플라워 카페 형태의 디저트카페, 마카롱, 부셔먹는 빵, 단팥빵 등의 이색적인 디저트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오늘 전시회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오프라인 매장이 없고,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업체가 대부분이었지만 실제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매장을 준비하는 업체도 있었고, 한 디저트카페 업체의 대표가 말하기를 “현재 운영중인 카페들의 디저트는 흔하기 때문에 독창적인 공간에 흔치 않은 디저트로 고객의 오감까지 사로잡아야지 디저트카페 시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디저트카페, 소형카페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과 초기자본이 부담스럽지 않고 관리비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수가 있고, 독자적인 메뉴개발도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경기가 좋지 않아서 창업을 하고 싶지만 창업자금이 부족하여 대형커피, 브랜드 커피를 창업 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1인 창업, 여성창업,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창업컨설팅 전문 포털사이트 창업몰(www.changupmall.com) 김진호 팀장은 “ ‘제 17회 서울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이 커피, 제과 업종의 예비창업자에게는 보다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기존 사업주들도 다양한 획기적인 메뉴와 제빵 기계의 전시 및 유명 파티셰의 특강으로 인해서 새로운 메뉴개발 및 제과,제빵의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