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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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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5.11.301668

청년 창업 증가에 정부, 지자체 지원 잇따라

대한상공회의소는 청년실업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대학진학목적의 조기교육 대신 취업 등을 포함한 선진국형 조기 진로지도와 임금 피크제 조기정착, 규제개혁 및 청년창업 활성화 등의 대책을 주문했다.



요즘 시대에 고용불안과 일자리 부족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대기업, 공무원, 경찰 등의 진로로 가기 마련이다.

모두가 같은 길을 가려고 할 때 다른 이들과 다른 창업이라는 길을 선택하는 청년 창업가가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현재 청년실업의 문제는 학벌중심사회와 초고령 사회로 빚어진 사회현상이라고 지적을 할 정도로 대졸자의 증가와 정년은퇴자의 수가 늘어나서 일자리부족이 생기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

2018년까지 대졸자는 32만 2000명이고 대기업 정년은퇴자는 9000명으로 해가 갈수록 늘어날 추세이다.


이에 따라 각 시도 지자체에서 토크콘서트, 포럼, 창업박람회, 기획전 등의 행사가 이루어지고, 정부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어제 오후 스타트업, 창업을 하는 초기 창업가들을 초청하여 이루어진 ‘청년 창업 활성화 포럼’은 공동주최하고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주관하여 참가자가 300여명에 달해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유인태 의원은 “많은 청년들이 장기 불황 속 에서도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창업에 뛰어들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예비 청년 창업인 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는 한편, 국회와 정부가 더욱 효과적인 지원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업컨설팅 전문 기업 지노비즈㈜ (http://ginnobiz.com) 김정구 대표는 “끝이 보이지 않는 창업 준비기간의 시작은 외로운 혼자만의 싸움일지 모르지만, 정부와 각 지차체 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고, 지노비즈㈜ 에서도 소자본창업, 청년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분석, 창업 지원 정보 제공을 해주고 있기에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으면 보다 성공 창업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