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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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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5.12.071906

[창업몰](주)로가닉 해초섬과 전속계약 체결

해초섬은 2014년 10월에 런칭 하였고, 남도에서 직송한 제철 해산물로 차린 건강한 바다 밥상을 도심의 소비자가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외식 브랜드이다.

해초섬을 런칭한 ㈜로가닉은 2008년 수산물 수입사업을 기반으로 출발하여 숯불구이 ’숭례문’, 쌈밥도시락 “쌈도락’, '해우리'를 통해 수준 높은 남도 요리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그 노하우를 기반으로 건강한 남도 요리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해초섬' 브랜드를 만들었다.





해초섬 메뉴는 오메가3의 풍부한 참고등어조림과 장 건강에 좋은 해초비빔밥, 모둠해산물 등으로 구성이 되어 건강과, 다이어트, 피부에 관심이 많고,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 모던한 인테리어로 20대~30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직장인들을 위해서 점심은 식사, 저녁은 주류, 안주(세꼬시, 모둠해산물)로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해초섬만의 강점은 최단축 메뉴 조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원재료의 신선도를 위해, ‘급랭 노하우’를 기반으로 참고등어조림은 원팩으로 공급되어 초보 창업자라도 1분만에 서빙이 가능하다.

해초섬은 서여의도점, 역삼점에 잇따라 오픈 하는 등 15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며 1월 중순까지 6개의 매장이 추가로 오픈 예정이다.


창업컨설팅 전문 포털사이트 창업몰(
www.changupmall.com) 이정희 팀장은 “해초섬은 로가닉에서 런칭한

'해우리'의 세컨드 브랜드로 해우리가 고급해산물 전문점으로 창업비용이 다소 높은데 비해, 해초섬은 면적

130~165㎡(40~50평)에 1억4천~1억8천 정도의 창업비용이 투자되며 본사에서 직영점처럼 초기인력지원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운영관리를 지원하므로 타 요식업에 비해 운영이 수월해 초보창업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창업몰은 500여개의 프랜차이즈 본사와 전속 계약 및 MOU(협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와의 전속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