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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5.12.172134

분식 대표브랜드 ‘아딸’의 후속작 ‘가마솥김밥’과 전속 계약

창업몰에서는 분식 대표 프랜차이즈 ‘아딸’의 성공의 발판 삼아 만든 후속작 ‘가마솥김밥’을 런칭과 함께 전속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프리미엄 김밥’이 이슈화 되면서 프리미엄김밥 전문점이 계속해서 생기게 되었고, 이에 오투스페이스㈜는 아딸에 이어 두번째 브랜드인 가마솥김밥을 작년 6월에 런칭하여 올해 4월부터 창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에 시작하였다.

‘가마솥김밥’은 떡볶이 프랜차이즈 중 유일하게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한 ‘아딸’이 런칭한 브랜드인 만큼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졌다.

‘가마솥김밥’은 현재까지 전국에 21개의 매장이 오픈하였고, 프리미엄김밥의 인기로 최근 가맹계약이 계속해서 진행중이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프리미엄 김밥은 일반 김밥과는 다르다. 프리미엄 김밥이란 밥을 짓는 쌀부터 김, 계란, 참기름, 단무지 등까지 고급 식재료를 넣어 만든 고가형 김밥을 말한다.

가격대가 보통 3000~4000원대 후반으로 일반 김밥보다 2배 가량 비싸다. 그럼에도 차별화된 맛과 건강식에 대한 수요로 지난해부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가마솥김밥의 특징은 즉석에서 도정한 쌀눈쌀로 만들어 무형문화재 장인이 만든 가마솥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밥을 지는 방식으로 김밥의 씹는 맛을 더욱 살려내었다.

또한 모든 밥 짓는 과정이 버튼 하나 누르면 자동으로 이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속 재료를 일정 크기로 즉석에서 보기 좋게 자를 수 있는 커팅 시스템도 갖춰져 있어 안전하게 일을 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마솥김밥은 42.9㎡(13평) 이상 크기의 매장에 한해 가맹비 700만원, 교육비 100만원 등 모든 걸 포함해서 약 6 ~ 9천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해서 소자본 창업으로도 많이 개설하고 있는 추세이다.

창업컨설팅 전문 포털사이트 창업몰(www.changupmall.com)을 운영하는 지노비즈㈜의 이진모 팀장은

“예전 ‘1000원 김밥’으로 60~80%이상의 매출을 올리던 때와는 달리 최근에는 프리미엄 김밥을 강조하여

재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방을 고객이 볼 수 있도록 공개해 먹거리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인테리어 요소를 강화해 아늑한 외식 공간을 제공하여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창업몰에서는 아딸의 전속계약을 통해 다수의 성공창업을 이루었고, 이어 프리미엄 가마솥김밥을 통해

야심차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