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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몰2016.02.043082

[창업몰] 2016 외식업창업 트렌드에 올인하라

2015년 먹방 열풍 속에서 음식, 맛집을 소개하는 수많은 TV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왔고, 그로 인해 동종업계에서는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외식업창업 또한 인기가 동반상승하였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아도 1년 사이에 외식업의 비중이 20.5% 늘었다. 너도나도 외식업창업에 뛰어든 것이다.

그러나 매출 순익을 따져본 결과 외식업의 수는 증가 하였지만 평균적으로 매출은 하락세였다.



2016년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 외식업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과 현 외식업 종사자들은 어떤 변화를 해야할까?

1. 1인 가구에 집중하라

워커홀릭, 독신주의, 돌싱 등의 신조어가 생겨나고 경제불황에 따라 3포 세대가 늘어난 현 시점에서 1인 가구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혼자 일을 하면서 혼자 즐기길 원하는 사람들의 소비심리는 어떠한지 생각해보자.

‘혼자 밥을 먹더라도 제대로 먹자’ 주의가 커지면서 가격에 비해 양이 알차고, 간편하면서 신선한 식재료가 들어간 ‘가마솥김밥’, ‘바르다 김선생’ 같은 프리미엄 김밥 점문점이 늘고, 눈치 안보고 먹을 수 있는 1인 식당, 간편한 도시락 전문점이 늘어날 것이다.


2. 건강한 밥상에 주목하라.

몇 년 전 시작된 웰빙의 트렌드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산지에서 직송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해초섬’과 같은 웰빙식당들이 늘어나고 있고, 분위기와 맛, 신선한 재료에 저렴한 가격으로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자연별곡’, ‘ 계절밥상’과 같은 한식뷔페의 인기도 늘어날 전망이다.

3. 한 군데서 다양하게 즐기는 콜라보 매장에 주시하라.

회식이나 외식을 할 때 사람들은 1차, 2차처럼 장소를 옮겨서 다양하게 줄기고 있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은 한 곳에서 다양한 것을 즐기기를 원하는 트렌드로 바꾸어가고 있다. 그래서 콜라보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청춘다방’은 커피와 분식의 조합으로 떡볶이, 튀김 등 분식과 커피를 함께 팔고, ‘피쉬앤그릴’ & ’치르치르’가 콜라보해서 주점과 치킨전문점이 합쳐서 운영을 하고 있다.

먹방 열풍 속에서 외식업 매장은 밀물처럼 생기고 썰물처럼 나가고 있는 전쟁터나 마찬가지다.

누가 어떤 방식의 마케팅과 전략을 써서 많은 고객들을 매장에 데리고 오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창업컨설팅 전문 포털사이트 창업몰(www.changupmall.com)을 운영하는 지노비즈㈜의 김준용팀장은 “‘먹방 열풍’이 언제 다른 열풍으로 바뀔지는 아무도 모른다.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그때마다의 소비심리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분석하여 시기적절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외식수요는 일정하지만 공급이 급증하여 2016년 외식업 창업을 고려한다면 다양한 아이템을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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