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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실2020.01.14609

지노비즈, 2020 상반기 키워드별 트랜드 전망 소개

2019년은 최저임금 상승으로 내수소비 활성화 정책기조를 가져갔지만, 창업시장에까지 스며들지는 못했고,

소비자들의 얇아진 지갑은 장기소비위축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극한 단맛을 자랑하는 흑당버블티, 얼얼한 매운 맛을 뽐내는 마라탕,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분식업종의 창업열기가 뜨거웠다.

이에 창업전문기업 지노비즈는 2020년 상반기 키워드별 주목해야 할 트랜드 전망에 대해 소개했다.






소개한 바에 따르면 먼저 생존을 기억해야한다.

뜨는 상권도, 아이템도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 시대이기 때문에 고정비 지출이 낮은 영리한 매장이 최고라는 것이다

장기적인 소비성향의 양극화로 쉽게 매출이 하락할 위험이 있으니 실용적 창업의 약진을 예상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 싱글 슈머(Single+Consumer) 등의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1인 가구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식당과 세탁전문점 등은 치열한 시장에서 보다 경쟁력

이 높아질 전망이다.

혼밥족, 혼술족을 위한 프랜차이즈에 주목해야한다.

이와 함께 건강과 환경도 신경을 써야 한다.

소비 기호도는 건강을 위한 친환경, 웰빙 관련 소비의 촉진이 예상된다.

유망업종으로는 분식전문점, 유기농 외식업, 피부관리전문점, 건강식품전문점을 꼽을 수 있다.

아울러 편의성과 건강을 읽어야 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편리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건강한 NEW 웰빙에 대한 열풍이 창업 시장에 다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편의성과 건강을 앞세운 NEW 웰빙 트랜드는 올해 상반기 트랜드를 주도할 전망이다.

이색 테마에도 주목해야 하는데 시대가 발전됨에 따라 스크린골프를 시작으로 스크린야구, VR 게임파크, 방탈출카페 등

다양하면서 이색적인 테마 공간이 점차 업그레이드 되면서 소비 수요가 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VR산업은 국가전략프로젝트에 포함될 만큼 앞으로의 비전적가치가 높아 많은 소비자들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이밖에도 4대 파괴를 갖춰야 한다. 속도파괴, 성별파괴, 연령파괴, 가격파괴가 그것이다.

특히 대중성 있고 가성비 있는 무한리필전문점처럼 성별 관계없고, 연령대가 폭넓게 이용 가능한 곳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