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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2013.05.312336

베이비부머 창업 전성기…창업전문가 육성 시급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자영업자수가 지난해 보다 10만 7000명(증가율 1.9%) 늘었다. 자영업자 수는 지난 2월 5만3000명 증가한 뒤 3개월 동안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자영업자 수의 증가세가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의 퇴직이 시작된 것과 연관이 있다고 분석했다.


문제는 50대 이상 자영업자의 수가 급증하는 만큼 3년 이내 폐업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원인은 베이비붐 세대들의 미숙한 창업 지식 때문. 이들을 위한 창업전문가의 필요가 절실한 시점이다.


지노비즈(주) 김정구 대표는 “우리나라 퇴직자는 노후 준비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직장에서 밀려나와 생계 안정을 위해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들이 평생 해오던 일에서 벗어나 일정한 수익과 안정을 추구하는 만큼 이들의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자료를 전문적•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창업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 나라에 창업전문가 양성과정이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은 많지 않다. 창업전문가의 양성은 고스란히 창업전문회사의 몫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에 따라 지노비즈(주) 인사부서에서는 인재를 직접 뽑아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인사팀 임채린 주임은 “창업전문가는 부동산법, 세법 등 법률지식을 시작으로 상권분석법, 시장분석론, 유동의 흐름파악 등 다방면의 지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창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 프로그램과 조직력•팀워크 향상을 위한 직급별 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라인드 형식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지노비즈(주)는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창업전문가를 채용 중에 있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며, 상세한 모집 요강 및 문의는 인크루팅 홈페이지(www.r.ginnobiz.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직원들은 베이비부머들의 성공 창업을 돕기 위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4주 간에 걸쳐 교육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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