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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2014.06.032609

동반성장 화두... 상생 방법은?

경제민주화와 동반성장이 경제적 화두로 떠오르면서동반성장이 속도를 내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공정거래와 상생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동반성장이 기업 평판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잣대로 자리매김하면서 대기업들은 협력사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뒤따르지 않으면 기업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중소기업 또한 신기술 개발 등으로 위기를 기회로 대기업과의 협업 속에 다양한 판로개척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하고 있다.

아직은 대중소기업 및 이들 협력사간 동반성장에 대한 정부의 정책이나 기업들의 행보가 걸음마 단계이기에 시행착오도 있고,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기술 탈취 및 골목상권 침해 등 각종 불만사항도 터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은 경영 노하우 전수는 물론 신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을 늘리고 있고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적극 지원하는 등 협력사 동반성장이 선택이 아닌필수로 인식하고 있다.

수직적 갑을 관계가 아닌 대등한 관계로 이어지면서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업들은 그들만의 차별화 전략을 내세운다.

특히 예전에는 단순히 회사의 수익을 기부하는 것이 주된 사회공헌 활동이었다면, 이제는 기업의 특화된 전문성을 통해 교육을 제공하거나 복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는 전문능력을 발휘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고, 기업의 목표와 사회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노비즈(주) 김정구 대표는 "사원들을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 인식하거나 기술개발부터 성과공유까지 함께하는 적극적인 상생으로 동반성장 정책이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상생문화가 제대로 정착된다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가장 큰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노비즈(주)는 이를 위해 성공적인 창업전문가 육성을 위한 자금과 인력을 지원하거나, 인재육성 인프라를 지원해 자사 및 협력업체가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국가 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기업간 체질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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